아시안게임 축구 와일드카드 3명 누구? 엄지성 해트트릭 양현준 이기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가 시작되면서 한국 대표팀의 와일드카드 선수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이민성 감독이 선택한 와일드카드는 엄지성, 양현준, 이기혁입니다. 세 선수 모두 카타르와의 D조 1차전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특히 엄지성은 전반에만 세 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공격 자원 두 명을 와일드카드로 선발한 이유를 첫 경기부터 보여준 셈입니다. 아시안게임 축구 와일드카드 뜻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기본적으로 23세 이하 선수들로 구성됩니다. 다만 각 팀은 나이 제한을 적용받지 않는 선수를 최대 3명까지 선발할 수 있습니다.이 선수를 ‘와일드카드’라고 부릅니다. 와일드카드는 단순히 유명한 선수를 뽑는 제도가 아닙니다.. 2026. 9.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