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결승 한일전 실시간, 한국 21-17 일본 7바우트 진행 중

멀티데이타 2026. 9. 26. 18:10

2026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결승에서 한국과 일본의 금메달을 건 한일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작성 시점 중계 화면 기준 7바우트, 한국 21점 대 일본 17점으로 한국이 5점 앞서고 있습니다.


다만 펜싱 단체전은 현재 점수만 보고 승패를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총 9바우트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후반부 한 선수의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가 빠르게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여자 플뢰레 결승 현재 점수

현재 중계 기준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기: 여자 플뢰레 단체 결승
- 대진: 대한민국 vs 일본
- 진행: 7바우트
- 현재 점수: 한국 21 - 17 일본
- 최종 목표 점수: 45점
- 총 경기: 9바우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고 있으며, 오늘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이 19대 14인데 얼마나 유리한 상황일까?

현재 스코어만 보면 한국이 5점을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펜싱 단체전은 일반적으로 1바우트부터 9바우트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방식입니다.

특히 지금은 7바우트이기 때문에 이후 8바우트와 마지막 9바우트까지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5점 차이는 분명 앞서 있는 점수지만 아직 최종 결과가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7바우트인데 왜 한국이 35점이 아닐까?

펜싱 단체전 규칙을 처음 접한다면 이 부분이 가장 헷갈릴 수 있습니다. 7번째 바우트의 누적 목표 점수는 35점이지만 반드시 35점까지 올라가야 7바우트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각 바우트에는 제한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한시간 동안 목표 점수에 도달하지 못하면 현재 점수 그대로 다음 바우트로 넘어갑니다. 따라서 7바우트에서 19대 14와 같이 점수가 표시되는 것도 가능합니다.

남은 8·9바우트가 중요한 이유

단체전 후반에는 현재 점수 차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이 앞선 상태라면 일본 입장에서는 남은 바우트에서 점수 차를 좁혀야 합니다. 반대로 한국은 상대의 연속 득점을 막으면서 리드를 지켜야 합니다.

 

특히 마지막 9바우트에서는 경기 흐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끝까지 점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몇 점을 내면 한국이 금메달일까?

단체전의 최종 목표 점수는 45점입니다.

먼저 45점에 도달하면 경기가 종료됩니다. 마지막 바우트까지 45점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에는 정해진 경기시간이 끝났을 때 더 높은 점수를 기록한 팀이 승리합니다.

따라서 현재 한국이 19대 14로 앞서 있다고 해서 반드시 45점까지 점수가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7바우트 한국 21-17 일본

이제 남은 후반 바우트에서 한국이 현재의 5점 차 리드를 얼마나 지킬 수 있을지가 중요한 상황입니다.
※ 현재 점수는 글 작성 시점 중계 화면 기준이며 경기가 실시간으로 진행되고 있어 이후 점수와 최종 결과는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