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즈베키스탄 축구 10월 6일 경기시간 용인미르스타디움 주차 대중교통 총정리
10월 6일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친선경기가 열린다.
오늘 경기는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다. 대한축구협회 공식 일정에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가 10월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것으로 안내돼 있다.
이번 경기는 9·10월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한국은 9월 24일 에콰도르와 수원에서 경기를 시작해 9월 28일 우루과이, 10월 2일 베네수엘라를 차례로 상대했고 마지막으로 용인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 네 경기 모두 오후 8시 킥오프로 진행된다.
경기장을 직접 찾는다면 주차와 교통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용인시는 10월 6일 국가대표 친선경기를 위해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안내했다.
임시주차장은 에버랜드 P2 주차장, 견인차량 보관소, 용인시청, 용인 제일교회, 링크맘 쇼핑몰 등으로 마련되며 안내된 임시주차 공간은 총 4,981면이다.
특히 용인시청에는 1,531면, 용인 제일교회에는 1,300면, 에버랜드 P2 주차장에는 1,700면이 마련된다.
용인시청과 용인 제일교회에서는 경기장 방향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용인시청에서 미르스타디움 남문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경기 전에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경기 종료 후에는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 운행 예정이다.
용인 제일교회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다만 경기 종료 후에는 주차장 상황에 따라 운행 대수가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경전철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삼가역에서 내린 뒤 용인미르스타디움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며, 안내 기준 도보 약 20분 정도가 소요된다. 초당역에서도 경기장으로 이동할 수 있지만 도보 거리가 더 길기 때문에 관람객 입장에서는 삼가역 이용을 우선 고려할 만하다.
버스를 이용한다면 삼가역과 초당역에서 미르스타디움을 경유하는 노선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을버스 5번과 시내버스 65번, 66-4번, 68번, 광역버스 5000번과 5003A·5003B번 등이 안내돼 있다.
오늘 경기는 평일 화요일 오후 8시에 시작하기 때문에 퇴근시간대 교통까지 고려하는 것이 좋다.
특히 경기장 인근 주차장만 믿고 늦게 출발하기보다는 임시주차장 위치와 셔틀버스 운행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이동하는 편이 안전하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는 9·10월 A매치 4연전을 마무리하는 경기다.

경기 결과도 중요하지만 직접 관람하는 경우에는 경기 시작 직전에 몰리는 차량과 관중을 고려해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이 좋다.
오늘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 우즈베키스탄 친선경기는 오후 8시 시작이며, TV조선·tvN·쿠팡플레이에서 중계가 안내돼 있다.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정보를 먼저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경전철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