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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 한국 양궁 어쩌나! 17세 인도 신궁 모호드에 막혔다

멀티데이타 2026. 10. 3. 11:15

한국 여자 양궁에서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한국의 오예진이 은메달을 차지하고, 인도의 17세 선수 쿰쿰 아닐 모호드가 금메달을 가져갔습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큰 결과입니다. 특히 이번 개인전 결승까지 올라온 오예진이 상대 선수에게 막히면서 금메달을 놓쳤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국 오예진, 여자 개인전 은메달

오예진은 3일 일본 오카자키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결승까지 진출했습니다.

8강에서는 대만의 쉬신쯔를 꺾었고, 준결승에서는 중국의 황위웨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준결승에서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결승행을 확정했습니다. 한국 여자 양궁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졌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의 모호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결승 결과 오예진은 은메달을 차지했고, 모호드가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7세 인도 신궁 모호드, 한국 선수 연이어 제압

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 중 한 명은 단연 모호드입니다.

17세의 어린 선수인 모호드는 개인전에서 한국의 강채영을 꺾으면서 먼저 이변을 만들어냈습니다.

강채영은 8강에서 모호드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지만 결국 패하면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후 모호드는 준결승에서도 승리를 거두면서 결승에 올랐고, 마지막에는 오예진까지 꺾으며 여자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선수 입장에서는 한 명의 인도 선수가 개인전에서 강채영과 오예진을 차례로 상대하면서 금메달을 가져간 셈입니다.

한국 양궁, 이번에는 인도에 막혔다

이번 결과가 더욱 아쉽게 느껴지는 이유는 앞서 열린 여자 리커브 단체전에서도 한국과 인도가 금메달을 놓고 맞붙었기 때문입니다.

한국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패하면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전에서도 인도가 금메달을 가져갔습니다.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줬던 강세를 생각하면 이번 대회에서 이어진 결과는 상당히 눈에 띕니다. 특히 개인전에서는 모호드가 한국 선수들을 연이어 꺾으면서 새로운 관심 선수로 떠올랐습니다.

오예진에게는 아쉬운 은메달

물론 오예진의 은메달 자체도 의미가 있습니다.

오예진은 8강과 준결승을 통과하면서 결승까지 올라왔고, 이번 대회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한국의 메달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결승까지 진출한 만큼 금메달을 기대했던 국내 팬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한국 선수들을 연이어 꺾고 올라온 17세 모호드를 상대로 마지막 승부를 펼쳤다는 점도 이번 경기의 주요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결과는?

이번 여자 리커브 개인전에서는 인도의 쿰쿰 아닐 모호드가 금메달, 한국의 오예진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놓쳤고, 인도는 여자 리커브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가져가며 강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아직 17세인 모호드가 강채영과 오예진을 상대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활약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양궁 팬들에게는 기대했던 금메달을 놓친 아쉬운 결과지만, 오예진은 끝까지 경쟁해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여자 양궁 개인전은 결국 한국 오예진의 은메달, 인도 모호드의 금메달로 마무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