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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오늘 아시안게임 경기 일정, 여서정 수영 계영 펜싱 메달 도전 시간 정리

by 멀티데이타 2026. 9. 24.

9월 2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메달 도전이 저녁까지 이어집니다.

 

 

 

 

 

 


오전에 진행된 여자농구 8강에서는 한국이 인도네시아를 101대59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12명의 선수가 모두 득점을 기록하면서 42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지금부터 경기를 본다면 오후와 저녁에 예정된 체조, 수영, 펜싱 등을 확인하면 됩니다.

9월 24일 오후 주요 경기

가장 눈에 띄는 경기는 여자 체조 도마입니다.
한국 여자 체조의 여서정은 오후 5시 55분 여자 도마 결선에 출전합니다.

 

 

 

 

 


여서정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금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에서는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도전합니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남자 체조 마루 운동 결선도 열립니다.

 

남자 수영 계영 400m 결승

수영도 확인할 경기가 있습니다. 남자 4×100m 자유형 계영 결승은 오후 6시 18분 예정입니다.
한국은 오전 예선에서 3분19초55를 기록하며 전체 4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김우민이 왼쪽 어깨 부상을 안고도 예선 첫 번째 영자로 출전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커졌습니다. 김우민은 100m 구간을 50초01에 마쳤고 한국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김우민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왼쪽 어깨 회전근개와 관절와순 부분 파열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자유형 800m 출전을 포기했지만 계영에는 직접 출전했습니다. 현재 주 종목인 자유형 400m 출전 여부도 선수와 코치진이 상태를 확인하며 결정할 예정입니다.

펜싱도 메달 도전

펜싱에서는 남자 에페 박상영·장효민, 여자 사브르 전하영·김정미 등이 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 펜싱에서 계속 메달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전날인 23일에는 오상욱이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한국은 이날까지 금메달 8개로 종합 순위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저녁 경기시간 확인하기

9월 24일 주요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후 5시: 체조 남자 마루 결승
* 오후 5시 55분: 체조 여자 도마 결승
* 오후 6시 18분: 수영 남자 4×100m 자유형 계영 결승
* 오후 6시 40분: 수영 여자 4×200m 자유형 계영 결승
* 오후 7시 33분: 육상 여자 100m 예선
* 오후 8시 8분: 육상 남자 100m 예선

경기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시작 시각은 조금 달라질 수 있으므로 중계 편성표나 대회 공식 경기 일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특히 여서정의 여자 도마와 남자 수영 계영 결승을 중심으로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