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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아시안게임 양궁 9월 29일 일정, 김제덕 이우석 강채영 오예진 출전

by 멀티데이타 2026. 9. 29.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경기가 본격적인 개인전 경쟁에 들어갑니다. 9월 29일에는 한국 양궁 대표팀의 김제덕, 이우석, 강채영, 오예진이 리커브 개인전 32강과 16강에 출전합니다.

경기는 오전 8시 15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라 아침부터 한국 양궁 경기를 기다리는 분들이라면 일정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 양궁은 앞서 열린 랭킹 라운드와 단체전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개인전에는 남자부 김제덕과 이우석, 여자부 강채영과 오예진이 출전하기 때문에 메달 경쟁이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9월 29일 아시안게임 양궁 경기 일정

9월 29일에는 남녀 리커브 개인전 32강과 16강이 진행됩니다.


경기 시작 : 오전 8시 15분  
경기 종목 : 남녀 리커브 개인전 32강·16강  
남자 출전 : 김제덕, 이우석  
여자 출전 : 강채영, 오예진  
경기 장소 :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


32강에서 승리하면 같은 날 16강까지 경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오전 경기 결과도 함께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강채영, 랭킹 라운드 대회 신기록 1위

여자 리커브에서는 강채영의 성적이 눈에 띕니다.

강채영은 지난 26일 열린 여자 리커브 랭킹 라운드에서 720점 만점에 685점을 기록해 전체 1위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아시안게임 대회 신기록까지 세우며 개인전 메달 가능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예진 역시 678점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여자 선수들이 랭킹 라운드 상위권을 차지한 만큼 29일 개인전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김제덕·이우석 남자 개인전도 주목

남자 리커브에서는 김제덕이 랭킹 라운드에서 693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습니다. 이우석은 687점으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제덕은 강채영과 함께 출전한 혼성 단체전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김제덕과 이우석이 각각 어디까지 올라갈지가 관심사입니다.

양궁 단체전은 언제 열릴까?

9월 29일 개인전과 단체전 일정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한국은 이미 리커브 남자·여자·혼성 단체전에서 모두 4강에 진출한 상태입니다. 리커브 단체전 준결승과 메달 결정전은 10월 2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남자 단체전은 김우진·김제덕·이우석, 여자 단체전은 강채영·오예진·이윤지가 출전하고 있으며, 혼성전에서는 김제덕과 강채영이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9월 29일에는 우선 김제덕·이우석·강채영·오예진이 출전하는 개인전 결과에 집중해서 보면 됩니다.

9월 29일 아시안게임 양궁 관전 포인트

이번 경기에서는 강채영이 랭킹 라운드 1위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김제덕과 이우석이 남자 개인전에서 나란히 상위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오예진 역시 랭킹 라운드 3위를 기록한 만큼 여자 개인전 메달 경쟁에서 주목할 선수입니다.

9월 29일 경기는 오전 8시 15분부터 시작합니다. 경기 진행 상황에 따라 실제 선수별 경기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청 전에는 대회 공식 일정이나 중계 편성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날 32강과 16강 결과가 나온 뒤에는 김제덕·이우석·강채영·오예진의 다음 경기 일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